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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방포000) 제목없음
신아민

(방포000) 제목없음

글이 쓰고 싶은데 무섭다아 ? 귀척ㄴ????? 응. ? ? ? ? 어느 하루는 가만히 생각해 보았어. 내가 언제 가장 행복한 지. 여러 후보들이 있었는데 추리고 추려보니 나는 내가 쓴 글을 누군가 읽어주고, 재밌다고 해주고, 그럴 때 마음이 두근두근하더라고. 그래서 글을 쓰기로 했지. 그런데 무서워 ? ? ? 무엇이 무섭냐면 내가 쓴 글이 재미가 없을까봐. 응-_- 내가 참 재미 없는 사람이어서... ? 그런데 사실 더 큰 고민은? 따로 있다. 하나는 글을 막 쓰고 싶긴 한데 뭘 써야 될지를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 하나는 꾸준히 쓰고 싶은데 또 제 풀에 꺾여서 쓰다 말까봐. ? ? ? ? 요즘 고민고민을 많이 했다. 몇 번을 시도도 해보고. 그런데 썩 맘에 들지 않더라고. 잠깐 딴소리. 남자들에게는 '인생 게임'이 있어. 자신의 인생을 바칠만한 게임인데 그니까 무지 빠져가지고 할 게임을 의미하지. 나도 '인생 글쓰기'를 할 주제가 필요한데 무엇을 써야 하는지 영.. 감이 안 오더라고. 그래서 몇 주 끄적끄적 하다 보니까 신내림이 오듯이 확 꽂이더라. 좋아. 이제 꾸준히 쓰기만 하면 된다!! ? ? 지금부터 씌여지는 이 글에서 사건은 모두 허구이고, 생각은 모두 허상입니다. 즉 나하고는 상관 없어요. ? ?
웃음이 가득한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. 일반인, 와우저 그리고 소환사